회장 인사말

회원 여러분을 위해 늘 함께 하겠습니다.

회장

존경하는 현엔회 회원 여러분,

존경하는 현엔회 고문님, 선배님, 후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붉은 말의 기운이 가득한 2026년 병오년(丙午年) 년을 맞이하여 모든 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현엔회 회장으로 앞으로 2년간 봉사하게 된 이승철입니다.

지난 2년간 현엔회를 위하여 애써 주신 변동헌 회장님과 집행부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현업을 떠나 각자의 자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계시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여전히 '현대엔지니어링'이라는 이름 아래 함께 땀 흘렸던 뜨거운 열정과 좋은 추억들이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낍니다.

지난 2025년은 엔지니어링 업계에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주어진 한 해였습니다.
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우리 후배들의 노력들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응원합니다.

현엔회 회원 간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서로의 삶에 활력이 되는 소통의 장을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뵙고, 현직 시절의 추억을 공유하며, 서로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챙기시길 바랍니다.
또한 가정에 늘 웃음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